이란 매체들은 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군사행동에 따른 폭음이 관측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날 오후 10시께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은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와 인근 호르무즈 해협의 게슘섬 일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전날까지만 해도 미국과 이란이 종전안을 담은 1쪽 분량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는 미국 매체 악시오스 등의 보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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