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71)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후보는 8일 "불굴의 정신으로 본선에 임하고, 충북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자세로 최선의 결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4년간 도정을 직접 이끌면서 확인한 가능성과 변화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하는 길을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충북이 더는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가능성을 도민과 함께 확인한 게 가장 큰 성과라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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