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57)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8일 "이념과 정쟁이 아닌 실용과 민생으로, 구호가 아닌 성과로 '강한 충북'을 만들어 보이겠다"고 밝혔다.
또 "경제와 정책, 국정 경험까지 두루 전문성을 갖춘 유일하고도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자신한다"며 "도정의 변화를 간절히 바라고 도민의 염원을 담아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제와 정책, 국정 경험까지 두루 전문성을 갖춘 유일하고도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자신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