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옆구리 부상에서 복귀한 라일리 톰슨(30)이 NC 다이노스의 선발야구를 이끌어가야 한다.
NC 라일리 톰슨이 6일 인천 SSG전서 부상 복귀했다.
라일리가 지난해 172이닝 동안 216탈삼진을 잡아낸 위력적인 투구를 되찾아야 NC의 선발야구가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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