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지난달 30일 이곳 어시장을 찾았고, 이에 맞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역시 지난 4일 상인들과 만났다.
매대에서 만난 김은숙(63·여) 씨는 "지지 정당은 따로 있지만, 선거 때마다 지역 발전에 필요한 인물을 택했다"며 "원도심 버스 노선 확충, 정류장 편의시설 개선 등으로 시장 접근성이 나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은 역대 선거 때마다 전국 판세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 '민심 풍향계'로 불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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