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조수미! 잘 왔다, 대견하다.스스로 이런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소프라노 조수미가 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데뷔 40년을 맞아 조수미는 올해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전국 20개 도시를 투어한다.
정통 클래식뿐 아니라, 대중적 감각도 더한 이번 앨범에는 고음과 기교가 많이 필요한 콜로라투라(coloratura) 아리아를 비롯해 국내외 작곡가들의 신곡 등 11곡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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