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가 정말 대단하네요.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멕시코가 그리웠어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있는 대통령실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다.(사진=AFP)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 북미 공연 일정을 소화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6일(현지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면담 후 대통령실 발코니로 나와 소칼로 광장에 모인 팬들을 향해 스페인어로 이렇게 말했다.
광장을 찾은 팬들은 끊임없이 “BTS”를 연호하며 멤버들을 반갑게 맞았다.
BTS의 멕시코 공연은 경제효과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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