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항해 중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서 이송된 환자를 치료 중인 네덜란드 의사가 이 바이러스가 팬데믹을 일으킨 코로나19보다 전염성이 훨씬 낮다는 견해를 밝혔다.
펠트캄프 박사는 레이던 대학병원에 수용 중인 환자는 격리 병실에서 머물며 숙련된 의료진과 엄격한 질병통제 지침에 따라 치료받고 있다며 "우리는 격리 병실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지 않으며,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잘 훈련받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크루즈선 사례와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가 현재까지 확인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는 총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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