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영입 계획 물거품...‘PL 데뷔 시즌’ 12골 크라우피, 잔류 유력 “본머스가 매각 고려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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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입 계획 물거품...‘PL 데뷔 시즌’ 12골 크라우피, 잔류 유력 “본머스가 매각 고려 안 해”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6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큰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최근 관심을 보여온 공격수 크라우피 영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에는 본머스가 영입을 제안하자, 프리미어리그(PL)로 왔다.

매체는 “최신 보도에 따르면 본머스는 크라우피를 이번 여름 절대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다음 시즌 부임할 마르코 로즈 감독 체제에서 유럽대항전 진출을 노리고 있는 만큼, 핵심 자원 유출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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