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러시아 국방부가 지난 4일 휴전 기간을 8∼9일 이틀로 발표했던 것보다 하루 늘어난 것이다.
러시아 국방부는 휴전하는 동안 우크라이나 영토 깊숙이 위치한 우크라이나군 주둔지, 군수 산업체, 군 관련 기반시설 등에 대한 미사일, 포병, 해상·공중 장거리 정밀무기, 공격용 무인기(드론) 등을 이용한 모든 공격이 멈춘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만일 우크라이나군이 특별군사작전 구역 내에서 휴전을 위반하거나 러시아 영토 내 인구 밀집지역 및 시설을 공격하려고 한다면 러시아군은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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