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딱 2명! 1명이 바로 안세영…'그랜드슬램' 축하 행사 진행→"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새 역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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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딱 2명! 1명이 바로 안세영…'그랜드슬램' 축하 행사 진행→"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새 역사 작성"

안세영은 지난달 12일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면서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배드민턴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려면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대륙별 선수권대회, 대륙별 종합 스포츠 대회를 모두 우승해야 한다.

이어 "2017년 12월, 만 15세의 나이로 처음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된 이후 약 8년 5개월 만에 이뤄낸 값진 위업"이라며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안세영 선수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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