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크루즈선 발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태에서 확진자가 5명으로 증가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한타바이러스 가운데 유일하게 인간 대 인간 감염이 가능한 변종이라는 점에서 방역 당국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첫 희생자인 네덜란드 국적 부부와 관련해 총장은 이들이 지난달 1일 크루즈 승선 전 아르헨티나, 칠레, 우루과이를 경유하는 조류 탐사 여행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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