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진 5건으로 늘어…확산 우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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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진 5건으로 늘어…확산 우려(종합)

대서양 항해 중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에서 확진 사례가 7일(현지시간) 5건으로 늘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제까지 사망 3명을 포함한 8건이 보고됐고, 그중 5건이 한타바이러스로 확인됐다"며 "나머지 3건은 의심 사례"라고 밝혔다.

거브러여수스 총장은 첫 사망자인 네덜란드 부부가 지난달 1일 출항 전 아르헨티나와 칠레, 우루과이 등지를 거치는 조류 관찰 투어를 했으며 안데스 변종을 옮기는 것으로 알려진 설치류 종이 있는 장소들도 방문지에 포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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