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후방카메라 영상 지연에 모델 3·Y·X 등 22만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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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후방카메라 영상 지연에 모델 3·Y·X 등 22만대 리콜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후방 카메라 영상이 늦게 나오는 문제로 차량 21만8천868대를 리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테슬라의 후방카메라 영상 지연으로 차량 후진 시 충돌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NHTSA는 리콜 공지문에서 "후방카메라 이미지 소실은 운전자의 후방 시야에 영향을 주고 충돌 위험을 높인다"며 "운전자는 후진 시 숄더 체크(어깨 뒤로 고개를 돌려 보는 것)와 거울(사이드미러·백미러)을 활용해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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