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남이 확정되자 주요 외신들이 이번 방문에 담긴 의미를 조명했다.
'문도 데포르티보'도 "북한과 한국의 역사적인 대결"이라며 이번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남에 담긴 의미를 주목했다.
북한 선수들이 한국에서 열리는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남하는 건 2018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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