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진 5건으로 늘어…확산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진 5건으로 늘어…확산 우려

대서양 항해 중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에서 확진 사례가 7일(현지시간) 5건으로 늘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제까지 사망 3명을 포함한 8건이 보고됐고, 그중 5건이 한타바이러스로 확인됐다"며 "나머지 3건은 의심 사례"라고 밝혔다.

거브러여수스 총장은 "이번 한타바이러스는 중남미 지역에서 발견된 안데스 변종"이라며 "안데스 바이러스의 잠복기가 6주에 이를 수 있다는 점에서 추가 사례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