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추가 제재에 나섰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7일(현지시간) 친(親)이란 테러 민병대가 이라크 석유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는 데 관여한 알리 마아리 알바들리 이라크 석유부 차관 등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제재 대상이 된 개인 및 기관은 미국 내 모든 자산이 동결되며 이들과의 미국 내 거래 역시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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