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을 선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 소유 골프장에 세워진 황금색 동상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자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오전 트루스소셜에 금빛으로 빛나는 6m 높이의 본인 동상 사진을 올리며 “위대한 미국의 애국자들이 설치한 진정한 황금 물건이 마이애미 도럴에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금색 사랑은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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