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로당구 PBA, ‘제10구단’ 직접 운영…SK렌터카 이탈에도 팀리그 10개팀 체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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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당구 PBA, ‘제10구단’ 직접 운영…SK렌터카 이탈에도 팀리그 10개팀 체제 유지

PBA, 10구단 직접 운영 방침 확정, 7월초 팀리그 개막 전까지 운영 방침 구체화, “리그 안정성 최우선 고려한 조치” PBA는 SK렌터카의 이탈 이후 프로당구 팀리그 ‘제10구단’을 직접 운영한다.

이에 따라 프로당구 팀리그는 26/27시즌에도 지난시즌처럼 10구단 체제를 유지한다.

8일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윤영달)는 새 시즌(26/27)에도 팀리그를 10개 구단 체제로 유지하기로 하고 PBA가 직접 10구단을 운영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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