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멤버로 처음 나선 국제대회에서 두 종목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
우선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대표팀이 7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상하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스테이지2' 리커브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승리를 챙기고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한국은 김우진과 오예진이 짝을 이룬 리커브 혼성 단체에서도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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