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신임 네덜란드 총리와 통화…"반도체 공급망 안정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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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신임 네덜란드 총리와 통화…"반도체 공급망 안정에 기여"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롭 예턴 네덜란드 총리와 통화를 하고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자고 뜻을 모았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양국이 반도체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과 더불어 인공지능(AI), 퀀텀 등 분야에서 실질 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자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예턴 총리는 “전략적 가치가 높은 반도체 분야에서 양국 간 굳건한 협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배터리 및 해상풍력 등 여타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을 증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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