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올림픽축구대표팀 신임 감독(47)은 올림픽 무대 복귀 그 이상을 바라본다.
김 감독은 6월부터 LA올림픽을 준비할 21세 이하(U-21) 대표팀을 이끈다.
이후 U-20 대표팀 감독을 맡아 2023 아르헨티나 U-20 월드컵 4강 진출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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