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그동안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푸틴 대통령과 두 차례 정상회담을 가졌으나 수도 모스크바 땅은 밟은 적이 없다.
지난해 전승절 열병식에는 파병군 소속 장성 3명을 포함한 군 대표단이 모스크바 현지에 모습을 드러냈다.
금년 들어 북한군이 작전에 투입된 쿠르스크 지역 탈환 1주년이 겹치면서 김 위원장의 첫 모스크바 방문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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