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토마토시스템은 7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유료 서비스 구독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이사는 “AI는 이제 전 구성원이 자유자재로 다뤄야 할 필수 업무 도구”라며 “내부적인 AI 내재화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확보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AI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토마토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서 ‘AI와 헬스케어 중심의 토마토시스템 2.0 시대’를 공식 선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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