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듀오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 40여 명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듀오 홈페이지)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듀오 개인정보 유출 사건 피해자 46명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LKB평산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1인당 1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달 듀오 정회원 42만7464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 과징금 11억9700만원과 과태료 132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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