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청이 초등학생 정서·심리지원 검사를 전국에서 처음 시범 도입해 시행 중이다.
7일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시내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를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검사 기록은 학생기록부 등에 남지 않는다고 교육청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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