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 뛰고 싶습니다” 임대 전전한 ‘성골 MF’ 콜리어의 포부→소망 이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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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 뛰고 싶습니다” 임대 전전한 ‘성골 MF’ 콜리어의 포부→소망 이룰까

토비 콜리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길 원한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콜리어가 자신의 가장 큰 목표는 맨유에서 뛰는 것이라 밝히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자리 잡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야망도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공식전 11경기를 소화했는데 신인치고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줘 맨유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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