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가 요이(39)가 내놓은 '숨 오케스트라' 작품이었다.
7일(현지시간) 비엔날레 현장에서 만난 요이는 "해녀의 호흡은 잠수 전 조절하는 숨과 물에 들어가기 직전 한 번에 빠르게 들이마시는 숨, 물속에서 노동하며 참아내는 숨, 그리고 수면 위로 올라와 숨을 고르는 회복의 과정으로 구성된다"며 "숨소리를 통해 해녀의 노동과 생존을 기록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뉴욕에서 태어난 한인 2세 작가인 마이클 주는 이번 비엔날레에서 두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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