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본인 소유 골프장에 세워진 6m 높이 동상을 소셜미디어로 자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금빛으로 된 6m 높이의 본인 동상 사진을 올리고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이 세운 것"이라고 썼다.
미 언론에 따르면 이 동상은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동상 자체의 높이는 4.5m, 받침대까지 하면 6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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