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통해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되 원유와 핵심 원자재에 대한 공급망 관리와 함께 주요 품목의 수급 안정에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때"라며 "국민과 기업, 정부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먼저 사회수석실은 '우리나라 아동과 청년의 행복지수'와 '영유아 사교육 부담 경감 방안', '아동·청소년 문화예술체육 교육 확대 방안'에 대해 보고했고, 이후 AI미래기획수석실의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방안'과 홍보소통수석실의 '청소년 디지털 과의존 대응 방안', 민정수석실의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 수석대변인은 "우리나라 아동·청소년 행복지수와 관련한 논의를 하던 중 '특목고는 과거와 현재 어떤 점이 비슷하고 또 다른가'라는 현황과 현재 영재고 개념에 대해서도 질문했다"며 "'AI나 IT 분야와 관련된 영재교육이 매우 중요해지는 것처럼 사회 변화에 따라 영재도 잘 교육돼야 하지 않겠느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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