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26일 고척에서 키움에 당한 3연전 싹쓸이 패배도 완벽하게 설욕했다.
삼성 선발 원태인의 역투가 빛났다.
이어 박승규의 안타로 만든 2사 1, 3루에서 류지혁이 좌선상 2타점 2루타를 때려 3-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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