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차세대 중원 사령관’으로 애덤 워튼을 점찍었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라우징 더 콥’은 6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 미드필더 워튼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최근 몇 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인 볼 소유 능력과 뛰어난 패스 전개 능력을 보여준 워튼은 리버풀 영입 후보군 최상단에 올랐다.특히 22세라는 젊은 나이와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은 리버풀이 선호하는 영입 프로필과도 정확히 맞아떨어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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