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뿐한 2연승 이끈 KCC 이상민 감독 "이제 홈에서 축배 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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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뿐한 2연승 이끈 KCC 이상민 감독 "이제 홈에서 축배 들겠다"

원정에서 값진 2승을 쓸어 담으며 통산 6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성큼 다가선 프로농구 '슈퍼팀' 부산 KCC의 이상민 감독이 안방에서 승부를 결정짓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KCC는 1쿼터에만 3점 슛 6방을 터뜨리며 주도권을 쥐었고, 이날 3점 슛 성공률 56.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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