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은 다시 한번 세계 최강 중국의 높은 벽을 체감했지만, 김나영이 중국 여자단식 에이스 쑨잉사와 치열한 접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은 대회 8강전 2경기 주자로 나와 쑨잉사와의 풀세트 접전 끝에 게임스코어 2-3(7-11 11-7 11-7 4-11 9-11)으로 패했다.
언론은 "쑨잉사와 김나영은 국제 대회에서 세 차례 맞붙었고, 모두 쑨잉사가 모두 승리했지만 이번 경기에서 김나영은 쑨잉사에게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라며 "김나영의 백핸드 공격은 매우 날카로웠고, 그는 어떤 압박감도 없이, 과감하게, 그리고 심리적인 부담 없이 경기에 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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