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서 11-8로 승리했다.
강백호(4타수 3안타(1홈런) 1볼넷 2득점), 김태연(5타수 5안타 1타점 1득점), 노시환(4타수 2안타(2홈런) 4타점 3득점 1볼넷)의 존재감이 빛났다.
선발 양현종은 4⅓이닝 10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2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부진하면서 시즌 3패째를 떠안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