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의장 윤창철)는 5월 7일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날 시의회는 ‘다자녀 가정 부담 경감을 위한 종합 지원 대책 촉구 건의안’과 ‘양주시 영유아 보육·교육 시설 수급 개선 촉구 건의안’을 연이어 채택했다.
최수연 부의장은 “인구 증가에 기여한 다자녀 가정은 오히려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아동수당 점증 지원, 환급형 세액공제 전환, 통학 교통비 지원 등을 통해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국가가 나서 근본적으로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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