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관한 경력 검사 가운데 서울대 로스쿨 출신은 단 1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이른바 ‘SKY’ 로스쿨 출신은 총 6명으로 전체의 12.5% 수준이다.
최근 4년간 신규·경력 검사 가운데 SKY 로스쿨 출신 비율이 20~30%대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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