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강백호가 KIA 타이거즈 홈런존으로 홈런 타구를 날려 3천만원 상당의 KIA 차량 셀토스를 경품으로 받게 됐다.
KIA는 외야에 차량과 함께 홈런존을 운영해, 전시하고 있는 차량이나 구조물을 맞히는 선수에게 그 차량을 증정한다.
강백호는 이날 경기 전까지 32경기에서 타율 0.289, 5홈런, 35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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