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7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의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프전 2차전서 고양 소노를 96-78로 꺾었다.
KCC에선 숀 롱을 제외한 4명의 주전이 모두 1쿼터부터 3점슛을 꽂았다.
KCC의 어수선했던 분위기를 바꾼 건 허훈과 허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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