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을 대폭 늘리며 지역 특산물 홍보와 소상공인 지원 강화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7일 시청 청렴방에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협약 체결 및 운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열린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새롭게 선정된 10개 업체와 17개 품목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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