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청소년들이 직접 생활 속 불편사항을 발굴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하며 정책 참여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지난해 청소년들이 제안한 ‘안전한 귀갓길 만들기 사업’이 실제 예산에 반영되면서 청소년 참여가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어진 사례도 나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