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001450]이 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HMM[011200] 운용 화물선 '나무호'의 사고 원인을 조사해 보상 규모 파악에 나선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나무호의 전쟁보험 특약은 현대해상·삼성화재·DB손해보험·KB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 등 5개 손해보험사가 공동으로 인수했으며, 비중이 가장 큰 현대해상이 간사를 맡고 있다.
현대해상은 현지 조사 인력에 더해 국내 인력도 투입해,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도착하는 대로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