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쿼터에도 허훈은 형 허웅과 좋은 호흡으로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허훈은 전반에 18분 54초를 뛰며 12득점 8어시스트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허웅(15득점)과 최준용(13득점)이 각각 3점포 3방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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