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생' 박가현 질 싸웠다! 中 세계 8위 상대 분투 …왕이디에 1-3 패배→韓, 중국에 0-3 막혀 4강행 좌절 [세계탁구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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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 박가현 질 싸웠다! 中 세계 8위 상대 분투 …왕이디에 1-3 패배→韓, 중국에 0-3 막혀 4강행 좌절 [세계탁구선수권]

2007년생 박가현(대한항공·세계 75위)도 중국을 넘지 못하면서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의 2026 세계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앞서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0위)과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31위)이 패한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은 박가현도 고개를 숙이면서 중국에 매치스코어 0-3으로 완패하면서 8강 탈락이 확정됐다.

이후 2005년생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31위)이 2경기에서 세계 최강자 쑨잉샤(세계 1위) 상대로 게임을 가져오는 등 분투했지만 2-3(7-11 11-7 11-7 4-11 9-11)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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