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PO 6연승 끝낸 KCC…'우승확률 71.4%' 잡은 이상민 감독 "기본기 강조"→손창환 감독 "PO는 크게 못 바꿔, 큰 변화 없다" [고양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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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PO 6연승 끝낸 KCC…'우승확률 71.4%' 잡은 이상민 감독 "기본기 강조"→손창환 감독 "PO는 크게 못 바꿔, 큰 변화 없다" [고양 인터뷰]

역대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71.4%(28회 중 20회)다.

'상대 고르기'를 했다는 의혹을 받은 서울 SK 나이츠와 6강 플레이오프를 3승 무패로 이겼고, 정규리그 우승팀 창원 LG 세이커스에도 3연승을 기록하며 6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큰 변화는 없다"면서도 "강지훈이 큰 경기라 그런지 긴장을 해서 스페이싱 농구를 못 만들었다.임동섭을 기용해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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