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이글' 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첫날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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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글' 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첫날 공동 2위

정찬민이 연속 이글을 앞세워 한국프로골프(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첫날을 힘차게 시작했다.

정찬민은 7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개, 이글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정찬민은 8번 홀(파5)에서도 두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위에 올렸고 5m 거리의 퍼트를 집어넣어 2개 홀 연속 이글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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