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창업 생태계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아산나눔재단이 탈북민과 이주민, 외국인 창업가를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아산 상회’의 올해 배치 팀을 선발했다.
아산나눔재단은 7일 포용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 ‘아산 상회(Asan Sanghoe)’ 2026 배치 참가팀 10개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초기 사업 지원금과 창업 교육, 투자 연계 등을 통해 창업가 자립과 성장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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