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후보가 7일 하남시청 앞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재선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현재 후보는 “시장을 하며 신장동 일대 전봇대를 뽑아냈듯, 원도심을 신도시 못지 않은 지역으로을 만들어내고 지역 현안을 연속성 있게 해결해나가겠다.초보가 아닌 경륜으로 하남시를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종합응급실 10곳을 포함하는 의료체계 구축 ▲미사 5성급 호텔 건립 ▲수석대교 밑 주민여가설치 ▲교산신도시를 활용한 50만 도시 ▲K스타월드를 활용한 국제도시 건설 ▲어린이벨트 조성해 글로벌어린이 육성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재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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