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평창동 자택 공사 논란’ 기은세 측 “민원 인지 후 조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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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평창동 자택 공사 논란’ 기은세 측 “민원 인지 후 조치 완료”

배우 기은세가 이사 예정인 평창동 자택 공사와 관련해 인근 주민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7일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내고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불편 및 청소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한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며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을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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