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활동 재개…매각 대가 환수·신고 포상금도 지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활동 재개…매각 대가 환수·신고 포상금도 지급

매각된 친일 재산 대가를 환수하고, 친일 재산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

앞서 1기 위원회는 지난 2006년 7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친일재산 약 2373억원을 환수하는 성과를 거둔 후 활동을 종료했다.

이와 관련해 법무부는 친일반민족행위자 임선준의 후손이 상속받은 경기 여주시 천송동 8필지를 1993년부터 2000년까지 매각한 사실을 확인해 올해 1월 14일 그 후손을 상대로 매각 대금 약 5300만원에 대한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